도쿄 여행기 (8) day 4 세가 조이폴리스에 가다.

내리자마자 눈에 띄더군요.

세가 로고를 보고 신기해서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

소닉 20주년이라면서 생일 이벤트를 하고 있군요.

상품이 3ds나 키넥트 같은게 있었습니다 (...)

놀이공원 입장하는 곳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이런 카드를 주고 카드에 계속 인쇄를 덧붙여서 하면서 포인트가 차감되거나 충전되는 방식입니다.

소닉 20주년 행사로 여기서 게임을 하거나 그럴때마다 스티커였나 (...)를 찍어줬는데 그걸 여러개 모으면

뽑기 이벤트 같은데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걸 노려보기로 했지요 (...)

소닉 관련 물품들로 가득하더군요 (...)

이런 놀이기구도 있었습니다 (...)

꽤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

이거 보고 진짜 놀랐어요 (...)

차안에 들어가서 하는 이니셜 D 인데 실제로 차가 흔들리고 막 이러더군요 (...)

이거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

아케이드에서 나오지 않는 스테이지를 할 수 있는데

화면이 자신의 앞과 뒤 두개가 있고 의자가 상황에 맞추어서 앞이나 뒤로 회전을 하더군요.

게다가 좀비에게 공격을 당하면 바람까지 나와서 진짜 재미있었지요.


이니셜디와 같은 게임류는 어트랙션이라고 불렸던 것 같고 이런 도박류(?)는 카니발이라고 불렸던 것 같습니다.

공을 던져서 딱 저 안에 넣으면 뭘 준다더군요 (...)

저 소닉 20주년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도박과 (...) 게임을 골고루 플레이해야합니다.
소닉 주화같은데 이걸로 뭘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OTL

뒷면도 찍어봤습니다 (...)

이 자판기에 카드를 넣고 원하는 금액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약 10분정도 했던 소닉 영화도 있었습니다.

그럭저럭 볼만했던것 같네요 ㅎ
프리즌 브레이크가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안에 감옥처럼 꾸며진 곳에 들어가서 몇가지 선택을 하거나 그러면서 탈옥하는 거더군요...

타이핑 오브 더 데드인가요 (...)

여기 와서 가장 놀란게 이거 였습니다.

역전 검사인데 수첩같은데다가 메모하고 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거더군요.

이런 기계가 여러대 있는데 기계마다 대화할 수 있는 인물 같은게 달라서 왔다 갔다 하면서 풀어야합니다.

사건같은게 일반 역전검사에서는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어를 못하니....
뒤에 배경에 다이바라고 보이는군요 (...)

이건 앞에 올렸어야 하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사진이네요 (...)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이거 보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사인을 직접 눈앞에서 보게 되다니 ㅠㅠㅠㅠ

진짜 무한감동이였죠 (...)

아 그리고... 소닉 20주년 이벤트에는 실패했습니다.

키넥트나 3ds 까지 바란 건 아닌데 달랑 사탕 하나 주고 끝나더군요;;



도쿄 여행기 (7) day 4 수상 버스를 타다. !

계획에 없던 포켓몬 센터를 우연히 들렸다가 원래 목적인 수상버스를 타러 갑니다 'ㅅ'혹시나 저처럼 길 헤매시는 분이 계실까봐 가는 길 사진을 좀 올려볼게요 (...)이런 느낌입니다.일본은 도로같은게 우리나라랑 크게 다를게 없어보이는 것 같아요 (...)히노데 교각이라고 보이는 군요.여기까지 찾아오셨으면 잘 찾아오신겁니다 ㅎㅎ도쿄의 항구같은 곳이 군요 (... » 내용보기

아이온 드럼 락커 심벌 감도 상승 시키는 법.

댓글로 요청이 올라와서 간만에 포스팅좀 해봅니다 ^^일본 여행기나 머스탱 컨트롤러 리뷰도 올려야하는데 시간이 잘 안나서 ㅠㅠ언젠가는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ㅠㅠ일단은 준비물 입니다.네 (...)이게 다에요.스카치 테잎, 300원, 십자 드라이버 (...)일단은 여기 4개를 열어주세요.그리고 이곳도 열어주시구요.다 푸시고 들어올릴때 천천히 들어올리셔야 합... » 내용보기

도쿄 여행기 (7) day 3 포켓몬 센터에 가다.

요새 개인 사정으로 포스팅을 잘 안하게 되었네요 ㄷㄷ앞으로는 더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ㅠㅠ먼저 호텔에서 아침을 먹는 것으로 모든게 시작되었습니다 ㅋㅋ이날 갈 곳은 인공 섬인 오다이바 였습니다.신주쿠역에 가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이때는 지금보다 훨씬 덜 더워서 ㅠㅠ신주쿠에서 오다이바에 가려면 다이바 역이라는 곳을 통해서 가는 방법도 있었지만 수상... » 내용보기

도쿄 여행기 (6) day 2 신주쿠에 있는 고양이 카페에 갔습니다 !

일단 고양이 카페에 가기전에 라면 가게에 들렸습니다 ㅎ이 라면 어떤 건지는 이름을 모르겠어요 ㅠㅠ 저 옆에 있는 소스에 찍어먹는건데 맛이 상당히 괜찮았어요 가격은 800엔 정도로 기억합니다이건 제가 먹은건데 적당히 구수하고 먹을 만했습니다. 역시나 매운맛은 전혀없더군요 ㅎ이거 역시 800엔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ㅎ그리고 다 먹고나서 신주쿠의 밤거리를 방황...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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