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로고를 보고 신기해서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
상품이 3ds나 키넥트 같은게 있었습니다 (...)
뽑기 이벤트 같은데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걸 노려보기로 했지요 (...)
꽤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
차안에 들어가서 하는 이니셜 D 인데 실제로 차가 흔들리고 막 이러더군요 (...)
아케이드에서 나오지 않는 스테이지를 할 수 있는데
화면이 자신의 앞과 뒤 두개가 있고 의자가 상황에 맞추어서 앞이나 뒤로 회전을 하더군요.
게다가 좀비에게 공격을 당하면 바람까지 나와서 진짜 재미있었지요.
이니셜디와 같은 게임류는 어트랙션이라고 불렸던 것 같고 이런 도박류(?)는 카니발이라고 불렸던 것 같습니다.
공을 던져서 딱 저 안에 넣으면 뭘 준다더군요 (...)
저 소닉 20주년 이벤트에 응모하려면 도박과 (...) 게임을 골고루 플레이해야합니다.
그럭저럭 볼만했던것 같네요 ㅎ
안에 감옥처럼 꾸며진 곳에 들어가서 몇가지 선택을 하거나 그러면서 탈옥하는 거더군요...
역전 검사인데 수첩같은데다가 메모하고 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거더군요.
이런 기계가 여러대 있는데 기계마다 대화할 수 있는 인물 같은게 달라서 왔다 갔다 하면서 풀어야합니다.
하지만 일본어를 못하니....
마이클 잭슨의 사인을 직접 눈앞에서 보게 되다니 ㅠㅠㅠㅠ
진짜 무한감동이였죠 (...)
아 그리고... 소닉 20주년 이벤트에는 실패했습니다.
키넥트나 3ds 까지 바란 건 아닌데 달랑 사탕 하나 주고 끝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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